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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그 두번째.. 일본 중부산악국립공원과 비탕(秘湯)온천 트래킹

여행기간
4박 5일
이용항공
아시아나
출발일
2017년 5월 23일
리프트권
스키장
숙소
시라호네온천 시라부네그랜드호텔 자세히보기
히라유온천 오카다료칸 자세히보기
하야타로온천 호텔 야마부키 자세히보기

 

 ※ 이 상품의 요금은 환율 100엔=1,000원 기준으로 산정되었습니다.

 

 

잃어버린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호도트래블에서 제안하는 특별한 그룹여행입니다.

 

더 많이 더 빨리로 점철된 일상 안에서 나 라는 존재는 어디쯤 서있을까요?

가끔은 한템포 쉬면서 나를 한번 돌아보세요.

초록색 햇살이 쏟아지는 숲 속에서, 풀냄새 그윽한 초원 위에서, 마음까지 파랗게 물드는 바다 속에서

천천히 걷고 숨쉬는 나를 만나보세요.

 

조금은 느리고 불편한 여행일 수도 있습니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현지 사람들의 삶과 가장 가까운 먹거리와 잠자리를 준비합니다.

이방인이 아닌 그곳의 풍경 속 일부가 되는 여행을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함께 떠나시겠어요?

 

 

 

 

 

 

 




잃어버린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그 두번째

일본의 지붕과 비밀의 온천.. 

 

 

일본 중부 산악지역으로 떠나봅니다.

 

3천미터급 연봉이 이어져 일본의 알프스라고 불리우는 이곳..

등반가들과 겨울스포츠 마니아들에게는 성지와도 같은 나가노현 입니다.

산과 온천, 숲이 어우러져 일본 최고의 힐링여행지로도 각광받고 있지요.

첩첩산중에 둘러싸여 접근은 어렵지만 그만큼 때묻지 않은 자연이 최고의 자랑입니다.

 

전문 등반가들에게만 허락될 것 같았던 3천미터 고지..

그곳에 버스를 타고.. 일본에서 가장 높은곳까지 올라가는 로프웨이를 타고 올라가봅니다.

5월말.. 뒤늦은 봄이 손짓하는 그곳에는 하얀 겨울의 흔적이 많이 남아있어요.

스노슈를 신고 산책을 하거나.. 고산의 스키장에서 뜨거웠던 겨울을 추억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산중에 숨어있는 조용한 온천마을에서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백골온천의 우윳빛 온천물은 어지럽던 마음까지 치유하는 놀라운 능력을 가졌답니다. ^^

 

그리고 편백나무 가득한 숲속에서 크게 숨을 쉬어보세요.

또 한해를 살아낼 힘이 불끈 솟아오를거에요.

 

 


[시라호네 온천마을(白骨温泉)​]

 


 

골짜기에 있는 조용한 온천마을 시라호네

예전부터 신령한 효능을 인정받아 온 시라호네온천은 4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며, 1974년에 국민보양온천지로 선정되었습니다.

이곳의 온천여관들은 각각 원천을 가지고있어, 온천의 질이 미묘하게 조금씩 다르며, 위장에 효과가 있는 마시는 온천도 있습니다.

풍부한 온천수의 양과 효능, 웅대하고 아름다운 노리쿠라의 풍광이 어우러진 일본 최고의 비탕 중 한곳입니다.

 

 


 

유황성분이 풍부한 온천수는 백골온천 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우윳빛을 띄고 있습니다.

 

 

 

 

[카미코치(上高地)​]

 


 

해발고도 1,500m, 아즈사강 상류에 위치한 가미코치는 중부산악공원의 일부이며, 특별명승, 특별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북알프스 히다산맥 협곡에 약 10km에 달하는 계곡을 품고있으며, 굽이마다 비경을 숨기고있는 계곡은 평지에 가까울 정도로 완만하여

가벼운 트래킹을 즐기기에 매우 좋은 환경입니다.

 

 


 

산책로는 누구나 걷기 좋게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

 

 

 

 

[노리쿠라다케(乗鞍岳)]

 


 

노리쿠라다케는 일본알프스의 3천미터 이상 연봉 중 가장 접근이 쉬운 곳으로 정상 부근까지 버스가 운행됩니다.

최고봉은 해발3,026m의 쓰루기가미네(剣ヶ峰)이며, 비슷한 급의 봉우리가 길게 이어집니다.

봄이 무르익은 산기슭 마을에서 출발한 버스는 계절을 거슬러올라가 한겨울의 풍경 속으로 승객을 안내합니다.

산정의 산책코스는 힘들지 않지만 고산지대이고 눈이 많이 쌓여있으니 어느정도의 체력이 필요합니다.

 

 


 

 

 

 

 

[고마가다케 센조지키(駒が岳 千畳敷)]

 


 

일본에서 가장 높이 올라가는 로프웨이

고마가네 로프웨이는 해발2,612m 지점까지 올라가 산꼭대기 분화구 위로 우리를 인도합니다.

표고차 950m를 7분만에 주파하는 케이블카는 상승속도도 매우 빠른 편이라서 아주 즐거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구름을 뚫고 하늘 위로 올라가는 놀라운 순간을 놓치지 마세요. ^^

 

 


 

 


 

분화구 주변을 돌아보는 산책로를 걷는 데는 약 30분이 소요됩니다.

또한 해발 2,956m 정상까지 올라가는 등산로도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

 

 


 

센조지키 스키장은 4월 중순에 개장해 5월 하순까지 운영합니다.

산정에 위치한 센조지키 호텔에서 스키를 빌려 겨울을 보낸 아쉬움을 달래보면 어떨까요?

장비를 들고 산꼭대기까지 올라가는 백컨트리 스키어도 많이 만날 수 있습니다.

 

 

 

 

[아카자와(赤沢)휴양림]

 


 

수령 300년 이상의 편백나무가 울창한 아카자와자연휴양림은 일본 히노키 삼림욕의 발상지라고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세신궁의 기둥도 이곳의 편백나무를 사용한다고 하네요.

피톤치드가 가득해 숨을 쉴 때마다 조금씩 건강해 지는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 ^^

 

 


 

예전에 목재를 실어나르던 꼬마열차를 타고 숲 속 깊숙이 들어가 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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