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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일 출발]
★차차차차 프로젝트★
음악이 있는 강진 치유의 차 여행 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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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간
1박 2일
이용항공
-
출발일
2022년 10월 1일
리프트권
스키장
숙소
강진 달빛마을 한옥스테이 자세히보기

 

  • 포함내역
    숙박
    식사(1일차석식, 2일차 조식/중식)
    전일정 교통
    우리차 체험 워크숍
    좋아서하는밴드 공연관람
    전일정 인솔자 및 차소믈리에 동반
  • 불포함내역
    음료 및 간식 등 개인비용
    1일차 중식

 

 

<차차차차 프로젝트>

음악이 있는 강진 치유의 차 여행

10월 1일(토) ~ 10월 2일(일) 1박2일

 

 


<차차차차> 프로젝트는 

우리 차를 매개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지역의 특징 및 특산물과 연계된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우리 차를 테마로 한 국내 로컬여행입니다.

 

 

 

 

 

 - 양재역에서 출발, 종료되는 일정입니다. (광주역으로 직접 오시는 경우 5만원 할인됩니다.)

 - 여행 정원은 30명 이며, 숙박은 각 지정 한옥농가주택에서 2~3팀이 머물게 됩니다.

 - 가족룸(3~4인1실), 그 외 객실은 2인1실을 기준으로 합니다. 

 - 싱글룸을 희망하는 경우, 현지 확인 후 추가예약이 가능한 경우에 한해 조정 가능합니다. (추가비용 7만원)

 

 






◆ 취소규정 안내 ◆

출발 7일 전 17:00 까지 취소시 여행비용 전액 환불

출발 3일 전 17:00 까지 취소시 여행비용의 30% 공제 후 환불

출발 2일 전 17:00 까지 취소시 여행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출발 1일 전부터 취소 또는 노쇼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평일 17:00 이후, 주말/공휴일 환불접수 건은 다음 영업일 기준으로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 방문지 정보

 

이한영 차문화원

이한영 선생은 다산 정약용과 초의선사로 부터 이어지는 우리나라의 차 역사를 이어온 다인으로, 한국 최초로 상표화 된 녹차인 백운옥판차를 만드신 분입니다. 이한영 차문화원에서 우리차문화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한영 선생의 고손인 이현정 대표님과 함께 찻잎따기와 백운옥판차 이야기를 듣고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준비합니다.


백운동 원림

조선시대 이담로가 조성한 별서 정원으로 월출산 옥판봉 남쪽에 자리하고 있으며, 2019년 명승으로 지정된 곳입니다. 이곳은 고려시대에 백운임 이라는 사찰이 있었던 곳으로 계곡 옆으로는 '백운동白雲洞' 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어 그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다산 정약용은 백운동 승경으로 12곳을 들었는데, 12곳 경치가 지금까지도 온전하게 남아있어 전통 원림의 백미로 꼽히기도 합니다.

 


남도 유배길

남도의 끝자락 강진은 푸른물과 월출산 깊은 골짜기마다 다산의 실학 정신과 영랑의 시혼(詩魂)이 빛나는 고장입니다. 총 4가지 색깔을 담은 산책코스가 있으며, 이 중 4코스인 '그리움 짙은 녹색향기길(16.6㎞, 5시간 30문)' 구간 중 일부를 걷게 됩니다. 백운동-강진다원(녹차밭)-월남사지 3층석탑-달빛한옥마을로 이어지는 이 코스는 월출산을 배경으로 넓게 펼쳐진 녹차밭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월남사지 3층석탑 달빛걷기와 아침 명상차회

월출산 남동쪽에 위치한 월남사는 고려시대 진각국사 혜심이 세운 사찰입니다. 현재는 월남사터에 월남사지3층석탑이 남아있는데, 백제계 양식의 조적식 석탑으로 보물 제298호로 지정되어 한국 미술사적으로도 중요한 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멀리 월출산을 바라보며 천년의 세월을 지켜온 석탑을 달빛 산책하면서, 그리고 아침 명상차회를 하면서 함께 할 수 있습니다.

 

 


◈ 숙박 정보

 

강진 달빛한옥마을

달빛한옥마을은 월출산 경포대와 강진다원 아래에 위차한 마을로, 2012년에 조성된 귀촌 귀농 공동체 마을입니다. 약 30여 채의 한옥으로 이루어진 마을을 걷다 보면, 집마다 대문에 푸소(FU-SO) 라는 팻말이 있는데, 이는 농가에서 하룻밤을 지내며 농촌의 정과 감성을 느껴보는 체험프로그램을 가리키는 말로, 현지 주민들의 따뜻한 정과 가정에서 직접 만든 정갈한 아침식사를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달빛한옥마을의 세곳 숙소의 객실을 나눠서 이용할 예정입니다. 마을내 버스 주행이 어려워 마을 입구에서 도보로 이동합니다.

 

 

 

 

◈ 좋아서 하는 밴드

 

손현(기타/베이스), 안복진(아코디언/건반)으로 구성된 2인조 밴드입니다. 길거리밴드로 이름을 먼저 알린 그들은 2009년 싱글 [신문배달]로 정식 데뷔하였고, 이듬해 첫 미니앨범 [취해나 보겠어요]를 내놓고 그들만의 개성과 음악적 성장을 선보였습니다.

2016년 첫번째 정규앨범 [우리가 계절 이라면]을 발매했습니다. 멤버들이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하였고, 동료 연주인들의 적극적인 도움을 받아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타이틀곡 '잘 지내니 좀 어떠니'는 TV프로그램 <1박2일>에 삽입되어 대중적인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2014년에도 [내가 첫번째였음 좋겠어], [달콤한 나의 도시] 등을 연이어 발매했고, 2015년 두번째 정규작 [저기 우리가 있을까]로 한층 성숙해진 음악을 담아냈습니다.

2017년, 프로젝트 앨범인 [0집-우리가 되기까지]를 공개하고 좋아서 하는 밴드의 9년이 담긴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이후에도 싱글 '여름의 끝', '가을편지', '내사랑', '달이 떳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등을 꾸준히 발표했습니다.

어디서든 공연할 수 있는 어쿠스틱 밴드의 장점을 살려 다양한 공연을 기획해 왔는데, 대표적인 브랜드 콘서트 '보신음악회'는 무더운 여름 자신들의 음악으로 관객들이 몸보신 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만들어졌습니다. 늘 재치있는 콘셉이 돋보이는 브랜드 콘서트를 준비해 온 이들은, 한결같이 관객과 함께 즐기는 공연으로 단단한 내공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좋아서하는밴드(Joaband) https://www.youtube.com/user/joabandkorea



  




백운동 별정서원


 

 

백운동원림


 

 

설록강진다원


 

 

아침차명상


 

 

월남사지3층석탑


 

 

월출산과 월남사지3층석탑


※월남사지3층석탑은 문화재복원 발굴조사 중으로 기존 게시된 사진과 현상태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월남사지3층석탑 관람과 관련행사는 월출산을 바라볼 수 있는 위치에서 진행합니다. 

 

 

유배길


 

 

이한영차문화원


 

 

차소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