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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온천여행 저자가 추천하는
제대로 온천여행 즐기기 4/11(목)
미탕(美湯)과 미식(美食) 여행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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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간
3박 4일
이용항공
아시아나
출발일
4월11일
리프트권
스키장
숙소
아키타_뉴토온천 쯔루노유 자세히보기
오사와온천 산스이가쿠 자세히보기

 

  • 포함내역
    왕복항공료
    숙박
    전일정 식사
    전일정 교통
    전일정 가이드 동행
    여행자보험
  • 불포함내역
    개인 경비

 

 

[일본온천여행] 저자와 함께하는 뉴토온천 순례와 미식여행

 

 

※ 이 상품의 요금은 환율 100엔=1,000원 기준으로 산정되었습니다. 

 

※ 츠루노유 객실은 2/3호관(기본객실) 사용 기준입니다. 

객실을 1호관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경우 추가비용은 1박당 3만원씩 입니다.

 

 

 


 

 

  

가이드북 [일본온천여행]의 저자와 함께하는 테마여행,

어떻게 하면 더 즐겁고 맛있는 여행을 할 수 있을지를 늘 연구합니다. ^^

함께 아키타의 황홀한 봄날을 즐겨볼까요?

 

 

뉴토온천마을(乳頭温泉郷)은 온천의 고장 아키타현 에서도 비탕(秘湯)이 많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그 중 츠루노유(鶴の湯)는 350년 전통의 료칸으로 일본사람들도 평생에 꼭 한번은 가보고 싶어하는 곳이라고 하지요.

100년 이상 된 목조건물이 그대로 남아있고, 우윳빛 혼욕온천탕에서는 가족과 함께 망중한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역시 같은 뉴토온천마을의 타에노유(妙の湯) 료칸은 이 지역에서 가장 고급스러운 료칸으로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며 즐기는 노천탕이 큰 자랑입니다.

구로유(黒湯), 카니바(蟹場), 큐카무라(休暇村) 등 다양한 온천을 돌아보는 온천순례까지 함께하면

원래 맛있었던 음식들이 두배 더 맛있어집니다. ^^

 

가쿠노다테(角館)

1620년부터 이어져온 무사마을로 지금도 당시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어 동북의 교토 라는 별명으로 불립니다.

200년 이상 된 사무라이 저택들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방문해 내부를 보는 것도 가능합니다.

특히 이곳의 벚나무는 수양버들처럼 흐드러져 일본에서도 독특한 봄풍경을 만들어냅니다.

벚꽃의 절정은 4월 말이지만, 수줍게 꽃망울을 터뜨릴 준비를 하고 있는 벚나무들을 만나봅니다.

 

이나니와 우동(うどん)

일본의 3대 우동 중 하나로 1600년대 부터 만들어져 왔습니다.

다른 우동에 비해 약간 굵고 납작한 면발로

19세기 말 만국박람회에 일본에서 가장 고급스러운 우동으로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사토마타로쿠 저택(佐藤又六家)

일본 메이지시대에 무역으로 번성하여 당시의 풍경을 지금껏 간직한 미스다마치 마을에는

폭설을 대비하여 두꺼운 벽과 거대한 문을 갖춘 창고 우치쿠라(内蔵)를 지었습니다.

거대한 크기와 문 한짝의 무게가 1톤에 달하는 이런 창고건물들이 모여있는 이곳은

2013년에 국가 중요 건조물군 보존지구로 지정되었습니다.

그 중 백미가 사노마타로쿠 저택으로 이곳을 돌아보며 독특한 건축양식과 생활상을 알 수 있습니다.


슌사이 미소차야 구라오(旬彩みそ茶屋くらを)

아키타의 발효문화를 홍보하며 몸에 좋은 발효음식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양질의 아키타 쌀을 사용한 누룩으로 만든 일본식 된장 뿐 아니라

다양한 발효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오사와 온천(大沢温泉)

1200년 역사를 가진 유서깊은 온천마을

200년 이상된 료칸들이 강을따라 늘어서 있습니다.

강 옆에 위치한 노천혼욕탕은 여행의 색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 ^^

 

 

  

츠루노유의 봄풍경


 

 

 

츠루노유 노천탕 

 


 

 

 

카니바의 노천탕

 


 

 

 

타에노유의 노천탕

 


 

 

 

아키타의 명물 벌꿀샵 하치미츠야

 


 

 

 

가쿠노다테의 벚꽃이 만발한 풍경

 


 

 

 

이나니와 우동 

 


 

 

 

사토마타로쿠 저택

 


 

 

 

슌사이 미소차야 구라오

 


 

 

 

오오사와온천의 노천탕